(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니케'·'카카오프렌즈' 컬래버 팝업스토어가 팬들과 만난다.
20일 '승리의 여신: 니케'는 카카오프렌즈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컬래버레이션 팝업스토어 '도로와 춘식이의 하루'를 오픈했다. 이번 행사는 20일부터 4월 2일까지 2주간 진행한다.
이번 협업은 '승리의 여신: 니케' 내 메인 캐릭터 도로시의 2차 창작 캐릭터인 '도로'와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춘식이'를 활용한 다양한 굿즈를 선보인다.
팝업스토어는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하며, 회차당 30분씩 하루 총 20회 차로 진행한다. 사전 예약자가 우선 입장할 수 있으며, 매장 내 밀도에 따라 현장 대기자도 순차적으로 입장할 수 있다.
다만, 14세 미만 팬은 보호자 동반 시 입장할 수 있다. 동반 입장한 14세 미만 방문객의 경우 보호자와 합산해 품목당 1개로 제한하며, 총구매 금액과 특전 지급도 1회만 적용한다.
굿즈는 컬래버 굿즈와 ‘니케' 공식 굿즈로 구성됐다. 컬래버 굿즈로는 Doro & Choonsik 랜덤 피규어, Doro & Choonsik 랜덤 키캡 피규어, Doro 인형 가방, Doro & Choonsik 자수 쿠션, Doro & Choonsik 사각 파우치, Doro & Choonsik 데스크탑 인형, Doro & Choonsik 액막이 명태 키링 인형 등을 준비했다.
'니케' 공식 굿즈로는 Doro 랜덤 피규어, 베이비붐 모더니아, 베이비붐 홍련: 흑영·레비아탄·라피: 레드 후드, 행운픽업 부적 키링 2탄, 트럼프 카드 모더니아, 아크릴 조명액자 신데렐라, Doro 젤펜 2종, 어느 여름 날 워터볼 등을 선보인다.
구매 고객을 위한 특전도 한정 수량으로 준비했다. 제품 구매 시 컬래버 쇼핑백을 제공하며, 구매 금액에 따라 L파일 2종 세트, 타포린백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시프트업 관계자는 "'승리의 여신: 니케'의 마스코트 도로와 카카오프렌즈의 춘식이가 만난 이번 협업은 게임 세계관을 일상으로 확장하는 색다른 시도"라며,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의 협업을 통해 이용자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외에도 매장 내 마련된 포토 키오스크에서는 도로와 춘식이 포토 프레임 2종을 활용해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한편, 팝업스토어 종료 이후에는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이번 팝업 굿즈를 만날 수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