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6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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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 이인혜, 29살 최연소 교수→40대에도 강단에 "설레는 새 출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18 15:05 / 기사수정 2026.03.18 15:05

이인혜 SNS
이인혜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이인혜가 교수로 맞이하는 새학기 근항을 전했다.

18일 이인혜는 "새 학기 새 출근. 29살, 처음 강의했던 그 때처럼. 두근두근 설레며 새 학교로 출근"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강의 준비도 다시 시작해야 하고 교수실도 다시 꾸며야 하고. 새로 시작할 일은 산더미지만 뭔가 힘이 나네요. 학교의 무료 점심식사 때문인가요"라고 덧붙였다.

또 "한세대학교의 친절하신 교수님들과 교직원 분들, 성실하고 착한 학생들. 그리고 매번 반갑게 맞아주시는 식당 이모님들까지 아직 어리버리한 저를 하루하루 웃음짓게 만들어주시네요. 한세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 파이팅!"이라고 말했다.

이인혜 SNS
이인혜 SNS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한세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전공 교수 임용장을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짓고 있는 이인혜의 모습이 담겨 있다.

1981년생인 이인혜는 1991년 MBC 어린이합창단으로 데뷔해 활동해왔다.

2022년 치과의사와 결혼해 2023년 아들을 얻었으며, 경성대학교 AI미디어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사진 = 이인혜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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