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유튜브 '기은세의 집'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배우 기은세가 이사를 앞둔 평창동 자택을 공개했다.
13일 유튜브 채널 '기은세의 집'에는 '집 디자인 공개 | 기은세 이사 갈 집 어떻게 되고 있냐면요…'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 유튜브 '기은세의 집'
이날 기은세는 평창동 이사를 앞두고 인테리어 근황을 공개하기 위해 카메라를 켰다. 기은세는 "지금 저희 집은 아직까지 아무것도 디자인된 게 없다. 일단 너무 오래된 집이라 설비적으로 손 봐야 될 문제가 많다"며 이사갈 집을 소개했다.
기은세는 "제가 처음 이 집에 반했던 걸 보여 드리자면 동네, 산이다. 늘 산속에 살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산 기운이 들고 봉우리의 기운을 받을 수 있어 만족했다"고 이사를 결정한 이유를 밝혔다.
덧붙여 기은세는 이사갈 집의 테라스를 공개한 기은세는 "진짜 숲속에 있는 것 같다. 테라스 폭도 너무 커서 마음에 들었다"고 말했다.

사진= 유튜브 '기은세의 집'
예상보다 이사갈 집의 상태가 많이 노후된 상황. 기은세는 "노후된 설비들을 새로 하려다 보니까 제가 생각했던 금액보다 돈도 더 많이 올라가고 곤란한 상황이다"고 털어놓았다.
구독자들에게 이사갈 집의 인테리어 레퍼런스를 소개한 기은세는 "6월쯤 최종적으로 보여 드릴 수 있을 것 같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사진= 유튜브 '기은세의 집'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