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시즌즈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권정열이 우즈의 얼굴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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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방송된 KBS2TV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이하'더시즌즈') 마지막 회에는 우즈(WOODZ)가 출연했다.
이 날 첫 게스트로 등장한 우즈는 더 시즌즈 막방 축하를 위해 권정열에게 꽃다발을 건넸다.
권정열은 "우즈가 꽃인데, 뭘 또 가져왔냐"고 말하자 우즈는 "꽃이 많으면 많을 수록 좋으니까요"라며 폭소를 자아냈다.
권정열은 "남자한테 꽃다발 많이 받았는데, 그 남자들 중에 가장 잘생긴 사람 같다"며 우즈의 미모를 극찬했다.
또 권정열은 "MC가 이런말 해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진짜 들었던 노래 중에 가장 좋았다"며 극찬했다.
우즈는 막방을 축하하면서 "생일 축하합니다"라고 가사 실수를 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 = KBS 2TV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