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얼짱 출신 인플루언서 홍영기가 완벽 비키니 자태를 과시했다.
4일 홍영기는 "이런 쉼이라면 매일 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영기는 비키니를 입은 채 휴양지 수영장을 찾아 휴식을 즐기고 있다.
특히 군살 없는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탄탄한 보디라인이 감탄을 자아냈다. 두 자녀를 둔 엄마라고는 믿기 어려운 동안 외모 역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지인과 팬들은 '너무 예쁘다", "몸 바꾸자', "누나는 왜 안 늙어요", "갈수록 어려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얼짱 출신 인플루언서 겸 방송인 홍영기는 2009년 코미디TV '얼짱시대 시즌1'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이후 지난 2013년 인터넷 방송인 이세용과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는 홍영기는 하루 매출 4억 원을 인증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홍영기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