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배우 유연석이 도시적인 무드를 드러냈다.
24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매거진 ‘하퍼스 바자’ 3월 호와 함께한 유연석의 화보 A컷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연석은 오피스를 배경으로 한 콘셉트로 눈길을 끈다. 그는 화이트 셔츠와 래더 재킷 조합은 물론, 데님팬츠에 컬러풀한 넥타이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한 유연석은 오버핏 슈트를 입은 채 깊은 눈빛을 발산하는가 하면, 화이트 톤의 깔끔한 오피스 배경 속 블랙의 절제된 매력과 시크함까지 담아내기도.
유연석은 오는 3월 13일(금)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신이랑’ 역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그는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현장에서 리허설을 할 때 관찰하거나 녹음본을 들으며 원래 귀신 역을 맡은 인물들이 가진 제스처, 습관을 연결고리 삼아 연기하려 했다”라며 극 중 인물에 대한 분석으로 연기 열정을 드러냈다.
한편, 유연석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하퍼스 바자’ 3월 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유연석이 출연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오는 3월 13일 금요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사진=하퍼스 바자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