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보라 / 엑스포츠뉴스 DB, SNS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배우 황보라가 각막 부상을 고백했다.
23일 황보라는 "각막 벗겨짐 이슈로 어젯밤 한숨도 못잤다 엉엉"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계정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황보라는 거즈를 붙인 눈에 안대를 착용한 모습. 사진 속 황보라는 편안한 차림으로 기댄 채 안정을 취하고 있지만, 부상으로 인해 불편함을 겪고 있는 상황이 고스란히 전해져 보는 이들의 걱정을 샀다.
그러면서 황보라는 "푹 쉬어야 한다는 의사선생님 말씀에 합법적으로 쉴 수 있게 된 슬픈 육아맘"이라며 육아의 고충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황보라는 배우 김용건의 아들이자 하정우의 동생인 차현우(본명 김영훈)와 2022년 결혼해 지난 2024년 5월 아들 우인 군을 품에 안았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황보라 계정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