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2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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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규, ♥또 열애설…김주하 한마디에 과거 소환까지 (데이앤나잇)

기사입력 2026.02.21 23:07 / 기사수정 2026.02.21 23:07

MBN '데이앤나잇'에 출연한 김광규.
MBN '데이앤나잇'에 출연한 김광규.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김광규와 김주하가 묘한 기류로 눈길을 끌었다.

21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김대호와 김광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문세윤은 김주하에게 소개팅 상대로 김광규, 김대호 중 누구를 택할 것인지 물었다. 이에 "난 당연히 김광규다"라는 김주하는 "난 외모 안 본다"고 덧붙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에 분노한 김광규는 "제가 고등학교 때까진 나쁘지 않았다. 전교에서 제일 잘생겼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밝혔다.

김주하는 "내가 외모 보고 결혼했다가 성형남을 만났다"며 외모를 많이 본 과거를 인정, "이제 그런 거 안 본다"고 이야기했다.

김광규는 러브라인으로 함께 했던 김완선, 조미령, 김성경이 언급되자 "방송에서 재밌자고 자꾸 그렇게 하는 거다"라고 솔직히 토로했다.

이어 그는 "외모를 안 본다고 하면 거짓말이다. 예쁘고 섹시한 여자 누가 마다하겠나. 좋아한다"고 고백했고, 핑크빛으로 화제가 된 김완선과의 근황을 묻는 말에는 방송용 사이임을 전했다. 이를 놓치지 않은 조쨰즈는 "그럼 오늘 가능성을 좀 보냐"고 물었고, 김광규는 "외모 안 본다는데"라고 부끄러워했다.



문세윤은 "절호의 찬스다"라고 김광규를 부추겼고, 김광규는 "방송이 또 엮는다. 또 한 분 추가 됐다"며 쑥스러워해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

사진=MBN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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