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1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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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이상순, '60억 家' 현관 공개…대학생 커플 같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21 17:58 / 기사수정 2026.02.21 17:58

이효리와 이상순.
이효리와 이상순.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가수 이효리가 남편 이상순과의 근황을 전했다.

21일 오후 이효리는 자신의 개인 채널에 반려견과의 평화로운 하루와 데이트를 나서는 듯한 부부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효리는 평화롭게 햇살을 맞으며 누워있는 반려견들의 모습을 담아 평화로운 근황을 자랑했다. 이어 그는 현관 전신 거울에서 이상순과 함께 외출 준비를 마친 후 사진을 촬영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효리와 이상순은 넓고 깔끔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현관에서 다정하게 밀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감각적인 쇼룸을 연상케 하는 깔끔한 인테리어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상순은 오버사이즈 브라운 아우터에 와이드 팬츠, 스니커즈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힙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크로스백을 레이어드해 실용성을 더하며 ‘꾸안꾸’ 스타일의 정석을 선보였다.



이효리는 핑크 컬러 티셔츠에 아이보리 팬츠를 매치해 패션 센스를 드러냈다. 슬림한 선글라스와 미니멀한 숄더백으로 트렌디함을 더해 캐주얼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힙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대학생 커플 같은 두 사람의 비주얼이 팬들의 마음을 울린다. 이효리는 자연스러운 자신의 모습을 담은 사진도 공개, 비현실적인 옆태를 자랑해 한 번 더 눈길을 끈다.

한편 이효리와 이상순은 2013년 결혼 후 11년 동안 제주에서 거주하다 2024년 서울 평창동으로 이사해 큰 화제를 모았다. 이들 부부는 단독주택과 인접 필지를 현금 60억500만 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이효리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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