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0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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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세븐', '오르비스 결투제' 신규 스토리 업데이트…신규 영웅 '루이자' 추가

기사입력 2026.02.19 19:00

이정범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에픽세븐'이 '오르비스 결투제' 신규 스토리를 업데이트했다.

19일 스마일게이트는 슈퍼크리에이티브가 개발한 모바일 턴제 전략 RPG '에픽세븐'이 PVE 콘텐츠 '오르비스 결투제'의 신규 스토리와 신규 영웅 '루이자'를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오르비스 결투제'는 2025년 11월 처음 선보인 스토리 기반 PVE 콘텐츠로,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스토리 '참천의 부름'이 추가됐다. 이용자는 스테이지마다 다양한 조합으로 등장하는 적 팀을 차례대로 격파해 스토리를 진행할 수 있다.

이 콘텐츠는 유리한 조합과 전략을 구상하는 것이 중요하며, 전투에 보조 효과를 부여하는 전용 시스템 '전술 기물'을 활용해야 한다.

변경사항도 있다. '참천의 부름'에서는 전술 기물을 한정된 자원 안에서 사용하도록 변경됐으며, 대회장 로비와 대진표 등의 요소도 새롭게 추가됐다.

'루이자'는 5성 등급의 화염 속성 사수다. 세계관 속에서 '오르비스 결투제'를 개최한 인물이자 오르비스를 지키기 위해 결성된 대륙 연합 '미래전술사령본부'의 총사령관으로 등장한다.

전투에서는 '확산' 효과, '열상', '침묵' 등 약화 효과를 통해 적을 방해하고 자신은 '은신'을 통해 생존할 수 있다. 특히, '확산'은 대상이 가진 약화 효과를 대상을 제외한 적 전체에 부여하기에, 단일 대상에게 약화 효과를 누적시킨 뒤 퍼뜨리는 방식으로 전략적 활용을 할 수 있다.

한편, 자세한 정보는 '에픽세븐' 공식 커뮤니티·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스마일게이트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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