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마지막 슬라이드는 네 몫이야'가 정식 출시됐다.
최근 (주)엔스타큐브의 인디 B급 게임 서브컬처 브랜드 모카스피어(대표 박준수)는 핵 앤 슬래시 액션 게임 '마지막 슬라이드는 네 몫이야'를 스팀에 공식 출시했다.
이 게임은 스콘 버튜버 그룹 IP '미츄'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미츄' 소속 버튜버 마젯, 앵보, 세노, 모아, 하지유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며, 스콘의 어나더 유니버스에서 펼쳐지는 모험 활극을 담았다.
이용자는 5명의 버튜버 중 1명이 되어 게임을 진행한다. 메인 빌런은 과제를 안 하고 도쿄로 도망간 이사장의 딸 유나로, 이용자는 유나의 방해꾼들과 싸워야 한다.
또한, 게임에서 선택되지 않은 4명과의 배신과 우정을 다룬 이야기도 펼쳐진다. 이들은 각자 절박한 이유로 이사장 딸에게 매수됐으며, 이용자는 이들과도 전투를 벌여야 한다.
'마지막 슬라이드는 네 몫이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스팀 게임 페이지와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모카스피어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