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6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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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주영, '활동 중단' 이유 '반복적 비출혈'…5년 전부터 고생 '결국 수술'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16 00:10 / 기사수정 2026.02.16 00:12

차주영
차주영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차주영이 최근 활동을 중단할 수 밖에 없었던 반복적 비출혈로 5년째 고생 중인 복잡한 심경을 전했다.

15일 차주영은 "5년 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주영이 흘린 코피로 아스팔트와 세면대가 빨갛게 물들어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충격을 안긴다.

차주영은 "코피가 안 멈춰. 또 시작", "한시간 넘게"라고 덧붙이며 계속된 출혈에 고통스러웠던 시간을 떠올렸다.

1990년생인 차주영은 현재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일시 중단했다.

차주영의 소속사 측은 "차주영 배우는 건강상의 사유로 예정되어 있던 공식 일정 및 일부 활동에 당분간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며 "이유는 장기간 지속된 반복적인 비출혈(코피) 증상으로 그동안 정밀 검사와 치료를 받아왔으며,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더 이상 미루기 어려운 이비인후과 수술을 진행하게 됐다"고 알렸다.

현재 차주영은 수술 후 회복 중이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차주영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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