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5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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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꼴찌→뒤에서 2등' 리빙레전드 설욕 나섰는데...김광현 어깨 통증→15일 급거 귀국, "통증 지속, 정확한 검진 필요"

기사입력 2026.02.15 16:12 / 기사수정 2026.02.15 16:41

SSG 랜더스는 15일 '김광현 선수가 1군 캠프 훈련 중 좌측 어깨 통증으로 정확한 몸 상태 체크를 위해 금일(15일) 귀국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검사 결과에 따라 향후 스케줄을 확정할 예정으로, 정확한 부상부위 및 재활기간은 추후 결정된다'는 내용도 덧붙였다. 구단에 따르면 이번 어깨 통증은 갑작스럽게 나온 건 아니라고 한다. SSG는 '지속적으로 관리해오던 부위'라며 '최근 통증이 지속되면서 선수와 상의 끝에 정확한 검진이 필요하다는 의견으로 귀국을 결정했다'고 했다. 캠프 남은 기간엔 오태곤이 주장을 맡아 김광현 역할을 대신한다. 엑스포츠뉴스DB
SSG 랜더스는 15일 '김광현 선수가 1군 캠프 훈련 중 좌측 어깨 통증으로 정확한 몸 상태 체크를 위해 금일(15일) 귀국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검사 결과에 따라 향후 스케줄을 확정할 예정으로, 정확한 부상부위 및 재활기간은 추후 결정된다'는 내용도 덧붙였다. 구단에 따르면 이번 어깨 통증은 갑작스럽게 나온 건 아니라고 한다. SSG는 '지속적으로 관리해오던 부위'라며 '최근 통증이 지속되면서 선수와 상의 끝에 정확한 검진이 필요하다는 의견으로 귀국을 결정했다'고 했다. 캠프 남은 기간엔 오태곤이 주장을 맡아 김광현 역할을 대신한다.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 양정웅 기자) 지난해의 모습을 뒤로하고 반등을 노리던 김광현(SSG 랜더스)의 2026시즌 출발이 다소 어둡게 흘러가고 있다. 

SSG 랜더스는 15일 "김광현 선수가 1군 캠프 훈련 중 좌측 어깨 통증으로 정확한 몸 상태 체크를 위해 금일(15일) 귀국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검사 결과에 따라 향후 스케줄을 확정할 예정으로, 정확한 부상부위 및 재활기간은 추후 결정된다"는 내용도 덧붙였다.

구단에 따르면 이번 어깨 통증은 갑작스럽게 나온 건 아니라고 한다. SSG는 "지속적으로 관리해오던 부위"라고 설명했다. 이어 "최근 통증이 지속되면서 선수와 상의 끝에 정확한 검진이 필요하다는 의견으로 귀국을 결정했다"고 했다. 

SSG 랜더스는 15일 '김광현 선수가 1군 캠프 훈련 중 좌측 어깨 통증으로 정확한 몸 상태 체크를 위해 금일(15일) 귀국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검사 결과에 따라 향후 스케줄을 확정할 예정으로, 정확한 부상부위 및 재활기간은 추후 결정된다'는 내용도 덧붙였다. 구단에 따르면 이번 어깨 통증은 갑작스럽게 나온 건 아니라고 한다. SSG는 '지속적으로 관리해오던 부위'라며 '최근 통증이 지속되면서 선수와 상의 끝에 정확한 검진이 필요하다는 의견으로 귀국을 결정했다'고 했다. 캠프 남은 기간엔 오태곤이 주장을 맡아 김광현 역할을 대신한다. SSG 랜더스
SSG 랜더스는 15일 '김광현 선수가 1군 캠프 훈련 중 좌측 어깨 통증으로 정확한 몸 상태 체크를 위해 금일(15일) 귀국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검사 결과에 따라 향후 스케줄을 확정할 예정으로, 정확한 부상부위 및 재활기간은 추후 결정된다'는 내용도 덧붙였다. 구단에 따르면 이번 어깨 통증은 갑작스럽게 나온 건 아니라고 한다. SSG는 '지속적으로 관리해오던 부위'라며 '최근 통증이 지속되면서 선수와 상의 끝에 정확한 검진이 필요하다는 의견으로 귀국을 결정했다'고 했다. 캠프 남은 기간엔 오태곤이 주장을 맡아 김광현 역할을 대신한다. SSG 랜더스


당장 복귀 시점을 결정하기는 어렵다. SSG는 "우선적으로 구단은 '정확한 파악'과 '충분한 회복'이 가장 중요하다는 판단이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국내·외 전문 의료진의 소견을 종합해 최적의 재활 스케줄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예고했다. 

김광현은 지난 시즌까지 KBO 통산 180승과 2020탈삼진을 기록한 '리빙 레전드'다. MVP와 골든글러브, 최동원상과 다승, 탈삼진, 평균자책점, 승률 1위 등 선발투수로 받을 수 있는 영예는 다 누렸다. 미국 메이저리그(MLB) 무대 도전 후 복귀한 2022년에도 13승 3패 평균자책점 2.13의 성적으로 팀의 '와이어 투 와이어' 정규리그 우승, 한국시리즈 우승에 기여했다.

SSG 랜더스는 15일 '김광현 선수가 1군 캠프 훈련 중 좌측 어깨 통증으로 정확한 몸 상태 체크를 위해 금일(15일) 귀국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검사 결과에 따라 향후 스케줄을 확정할 예정으로, 정확한 부상부위 및 재활기간은 추후 결정된다'는 내용도 덧붙였다. 구단에 따르면 이번 어깨 통증은 갑작스럽게 나온 건 아니라고 한다. SSG는 '지속적으로 관리해오던 부위'라며 '최근 통증이 지속되면서 선수와 상의 끝에 정확한 검진이 필요하다는 의견으로 귀국을 결정했다'고 했다. 캠프 남은 기간엔 오태곤이 주장을 맡아 김광현 역할을 대신한다. 엑스포츠뉴스DB
SSG 랜더스는 15일 '김광현 선수가 1군 캠프 훈련 중 좌측 어깨 통증으로 정확한 몸 상태 체크를 위해 금일(15일) 귀국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검사 결과에 따라 향후 스케줄을 확정할 예정으로, 정확한 부상부위 및 재활기간은 추후 결정된다'는 내용도 덧붙였다. 구단에 따르면 이번 어깨 통증은 갑작스럽게 나온 건 아니라고 한다. SSG는 '지속적으로 관리해오던 부위'라며 '최근 통증이 지속되면서 선수와 상의 끝에 정확한 검진이 필요하다는 의견으로 귀국을 결정했다'고 했다. 캠프 남은 기간엔 오태곤이 주장을 맡아 김광현 역할을 대신한다. 엑스포츠뉴스DB


다만 최근 두 시즌은 김광현의 이름값에 걸맞은 성적은 아니다. 2024년에는 31경기에서 162⅓이닝을 소화하며 12승 10패 평균자책점 4.93을 기록했다. 지난해에는 28경기 144이닝 동안 10승 10패 평균자책점 5.00을 기록, 데뷔 후 처음으로 5점대 평균자책점에 머물렀다. 

김광현은 2024시즌에는 규정이닝(144이닝)을 채운 20명의 투수 중 평균자책점 최하위를 기록했고, 작년에는 22명 중 21등에 머물렀다. 

지난해에는 어깨 통증이 김광현의 앞길을 막았다. 지난달 19일 SSG의 1차 스프링캠프지인 미국 플로리다에 선발대로 출국한 그는 "지난해 어깨 때문에 많이 고생했기 때문에 올해는 몸 상태가 가장 중요한 것 같다. 무리하지 않으려고 한다"고 했다.

SSG 랜더스는 15일 '김광현 선수가 1군 캠프 훈련 중 좌측 어깨 통증으로 정확한 몸 상태 체크를 위해 금일(15일) 귀국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검사 결과에 따라 향후 스케줄을 확정할 예정으로, 정확한 부상부위 및 재활기간은 추후 결정된다'는 내용도 덧붙였다. 구단에 따르면 이번 어깨 통증은 갑작스럽게 나온 건 아니라고 한다. SSG는 '지속적으로 관리해오던 부위'라며 '최근 통증이 지속되면서 선수와 상의 끝에 정확한 검진이 필요하다는 의견으로 귀국을 결정했다'고 했다. 캠프 남은 기간엔 오태곤이 주장을 맡아 김광현 역할을 대신한다. 엑스포츠뉴스DB
SSG 랜더스는 15일 '김광현 선수가 1군 캠프 훈련 중 좌측 어깨 통증으로 정확한 몸 상태 체크를 위해 금일(15일) 귀국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검사 결과에 따라 향후 스케줄을 확정할 예정으로, 정확한 부상부위 및 재활기간은 추후 결정된다'는 내용도 덧붙였다. 구단에 따르면 이번 어깨 통증은 갑작스럽게 나온 건 아니라고 한다. SSG는 '지속적으로 관리해오던 부위'라며 '최근 통증이 지속되면서 선수와 상의 끝에 정확한 검진이 필요하다는 의견으로 귀국을 결정했다'고 했다. 캠프 남은 기간엔 오태곤이 주장을 맡아 김광현 역할을 대신한다. 엑스포츠뉴스DB


김광현은 "가을야구까지 간다는 가정하에 포스트시즌이 정말 중요하고, 마지막 경기까지 건강하게 하려면 관리를 더 잘해야 하지 않을까"라며 올 시즌은 작년의 아픔을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했다. 

사령탑 역시 올해로 38세가 되는 김광현을 관리해줄 뜻을 밝혔다. 이숭용 SSG 감독은 "(김)광현이와 미국에 가서 이야기를 나눠야 하지만, 5선발로 기용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화요일에 던지면 (등판 이후) 광현이를 엔트리에서 뺄 생각이다. 열흘 동안 휴식을 줄 것"이라고 전했다.

SSG 랜더스는 15일 '김광현 선수가 1군 캠프 훈련 중 좌측 어깨 통증으로 정확한 몸 상태 체크를 위해 금일(15일) 귀국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검사 결과에 따라 향후 스케줄을 확정할 예정으로, 정확한 부상부위 및 재활기간은 추후 결정된다'는 내용도 덧붙였다. 구단에 따르면 이번 어깨 통증은 갑작스럽게 나온 건 아니라고 한다. SSG는 '지속적으로 관리해오던 부위'라며 '최근 통증이 지속되면서 선수와 상의 끝에 정확한 검진이 필요하다는 의견으로 귀국을 결정했다'고 했다. 캠프 남은 기간엔 오태곤이 주장을 맡아 김광현 역할을 대신한다. 엑스포츠뉴스DB
SSG 랜더스는 15일 '김광현 선수가 1군 캠프 훈련 중 좌측 어깨 통증으로 정확한 몸 상태 체크를 위해 금일(15일) 귀국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검사 결과에 따라 향후 스케줄을 확정할 예정으로, 정확한 부상부위 및 재활기간은 추후 결정된다'는 내용도 덧붙였다. 구단에 따르면 이번 어깨 통증은 갑작스럽게 나온 건 아니라고 한다. SSG는 '지속적으로 관리해오던 부위'라며 '최근 통증이 지속되면서 선수와 상의 끝에 정확한 검진이 필요하다는 의견으로 귀국을 결정했다'고 했다. 캠프 남은 기간엔 오태곤이 주장을 맡아 김광현 역할을 대신한다. 엑스포츠뉴스DB


김광현 본인도 "2022년부터 지금까지 너무 빨리 준비했던 것 같다. 개막 1~3선발에 맞춰야 한다는 강박이 있었는데, 올해는 꼭 개막전에 맞추지 않고 남들보다 좀 늦게 시작하더라도 천천히 하려고 생각하고 있다"며 무리하지 않겠다는 뜻을 전했다. 

투수로는 드물게 주장직을 맡고 있는 김광현은 캠프에서 먼저 이탈하는 상황에 대해 동료들에게 미안함을 전했다.

SSG는 "김광현이 남은 동료들에게 힘을 불어넣고 이동했다. 이에 캠프는 최정, 한유섬, 오태곤을 비롯한 베테랑들이 중심이 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훈련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라고 전했다. 캠프 기간 주장 역할은 오태곤이 맡을 예정이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 SSG 랜더스

양정웅 기자 orionbea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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