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0 05:42
스포츠

치어리더 김나연, 꼬리·초커까지…섹시 고양이로 파격 변신

기사입력 2026.02.17 09:43 / 기사수정 2026.02.17 09:43

김유민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유민 기자) 치어리더 김나연이 고양이로 변신해 반전 매력을 뽐냈다.

김나연은 최근 자신의 SNS에 "이번엔 장화에서 함께한 행복한 팬미팅. 다들 먼데도 와주셨다 최고야"는 글과 함께 여러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김나연은 흰색 고양이 귀 머리띠와 장갑, 꼬리까지 착용하고 완벽한 고양이로 변신했다. 특유의 귀여운 매력과 섹시함을 함께 뽐내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팬들은 해당 게시글에 "이렇게 이쁜데 어떻게 안 보러 간담", "우리 집 고양이 귀여워", "댕냥이 그 자체", "제일 이쁜 고양이 같네" 등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1999년생 김나연은 현재 한화 이글스, 창원 LG세이커스, 웨이치스 드래곤스, 대전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에서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2026시즌부터는 과거 활동했던 NC 다이노스에서 다시 치어리더 생활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나연은 '나요미(나연+귀요미의 합성어)', '나욤찌'라는 애칭으로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김나연 인스타그램

김유민 기자 k48944@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