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션 정혜영 부부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정혜영이 하루에 빨래를 네 번 한다고 고백했다.
9일 션의 유튜브 채널 '션과 함께'에서는 '러닝에 미친 사람들은 무제한 뷔페에서 얼마나 먹을 수 있을까? (강재준, 심으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션과 정혜영 부부는 이시우, 심으뜸, 임세미 등과 함께 홍콩 관광청의 초대를 받아 홍콩을 다녀온 모습을 전했다.
마라톤을 앞둔 전날, 션과 정혜영을 비롯해 크루들은 함께 트레킹에 나섰고, 정혜영과 같이 움직이던 심으뜸은 "(션이) 집에서 빨래는 많이 개냐"고 물었다.

유튜브 '션과 함께'
이에 정혜영은 "내가 다 갠다. 대신 설거지는 (션이) 가끔 한다. 빨래 너는 것은 잘한다"고 말하며 웃었다.
심으뜸은 "집에 세탁기가 한 대인 것이냐"며 어마어마한 빨래량을 자랑하는 션과 정혜영 가족의 일상에 놀라워했고, 정혜영은 "한 대인데, 하루에 네 번 돌아간다"고 얘기했다.
션과 정혜영은 2004년 결혼해 슬하에 2006년생 큰딸 노하음 양, 2007년생 아들 노하랑 군, 2009년생 아들 노하율 군, 2011년생 막내딸 노하엘 양까지 2남2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유튜브 '션과함께'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