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3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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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라, '3세 子' 향한 선넘은 악플 박제…"애가 성질 더럽네" 누리꾼 공분

기사입력 2026.02.12 09:56 / 기사수정 2026.02.12 09:56

황보라 SNS
황보라 SNS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황보라가 육아 영상 관련 무례한 댓글에 당황했다.

지난 10일 유튜브 '황보라 보라이어티' 채널에는 '이은형 vs 황보라 아들아 제발 친해지길 바래ㅣ찐친 공동육아, 아들 두 배 이벤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코미디언 이은형과 배우 황보라가 각자의 아들을 공동육아하는 일상이 담겼다. 

황보라는 "같은 또래 맞나 싶을 정도로 성향이 이렇게 다를 수가 있다 싶더라구요. 보고 있자니 웃기고, 또 왜 이렇게 귀여운지. 이런 게 공동 육아의 묘미인가봐요"라며 촬영 후일담을 밝혔다.



그러나 영상 공개 후 한 누리꾼이 "아이가 성질 더럽네"라는 다소 무례한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황보라는 해당 댓글을 캡처한 뒤 "네??"라고 반응해 당혹스러움을 드러냈다.

이에 다른 누리꾼들은 "부모가 더 잘 키우고 있다", "이래라저래라 하는 댓글 보고 싶지 않다" 등 황보라를 두둔하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보라는 배우 김용건의 아들이자 하정우의 동생인 차현우(본명 김영훈)와 2022년 결혼해 지난 2024년 5월 아들 우인 군을 품에 안았다.

사진=황보라 보라이어티, 황보라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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