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윤희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조윤희가 딸의 근황을 전했다.
조윤희는 10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별다른 멘트 없이 딸의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최근 말레이시아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던 두 사람. 이번 사진 속에는 그림 작품이 가득한 공간에서 감상에 나선 딸 로아의 모습이 담겼다. 애니 캐릭터가 한가득 있는 장소에서 장난기어린 표정을 짓기도 했다.
특히 올해 한국 나이 10살인 로아는 아빠 이동건을 쏙 빼닮은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나이가 믿기지 않는 다리 길이 역시 인상적이다.
한편 조윤희와 이동건은 지난 2017년 결혼해 같은해 딸 로아를 품에 안았으나 3년 만인 2020년 합의 이혼했다. 딸 양육은 조윤희가 맡고 있으며, 조윤희와 이동건 모두 이혼 후 딸과 함께 방송에 출연한 바 있다.
사진 = 조윤희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