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3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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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이동건 판박이…조윤희 딸, 10살 다리 길이가 이 정도

기사입력 2026.02.10 22:48

조윤희 SNS
조윤희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조윤희가 딸의 근황을 전했다. 

조윤희는 10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별다른 멘트 없이 딸의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최근 말레이시아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던 두 사람. 이번 사진 속에는 그림 작품이 가득한 공간에서 감상에 나선 딸 로아의 모습이 담겼다. 애니 캐릭터가 한가득 있는 장소에서 장난기어린 표정을 짓기도 했다. 



특히 올해 한국 나이 10살인 로아는 아빠 이동건을 쏙 빼닮은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나이가 믿기지 않는 다리 길이 역시 인상적이다. 

한편 조윤희와 이동건은 지난 2017년 결혼해 같은해 딸 로아를 품에 안았으나 3년 만인 2020년 합의 이혼했다. 딸 양육은 조윤희가 맡고 있으며, 조윤희와 이동건 모두 이혼 후 딸과 함께 방송에 출연한 바 있다. 

사진 = 조윤희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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