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1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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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애둘맘 맞아? 해변서 소녀자태…의사남편 눈에서 '꿀 뚝뚝'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10 17:53 / 기사수정 2026.02.10 17:53

이정현
이정현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이정현이 촬영 현장에 함께한 가족들과의 근황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정현은 10일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촬영에 따라온 가족들”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푸른 자연을 배경으로 한 이정현의 모습부터 남편, 두 딸과 함께한 다정한 가족 사진까지 담겨 있다.

사진 속 이정현은 양 갈래로 땋은 헤어스타일에 꽃을 꽂은 채 내추럴한 원피스를 입고 소녀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아이 둘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동안 미모와 청초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남편과 두 딸과 함께 석양이 내려앉은 바다를 배경으로 가족 사진을 남기며 따뜻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촬영 일정 속에서도 가족과 함께한 여유로운 순간이 훈훈함을 더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여전히 소녀 같다”, “엄마가 이렇게 예뻐도 되나”, “가족 분위기가 너무 따뜻하다” 등 감탄과 응원의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1980년생으로 만 45세인 이정현은 1996년 영화 '꽃잎'으로 데뷔했으며, 2019년 3살 연하의 정형외과 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사진 = 이정현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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