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1 21:25
연예

손담비, '월세 1천만원' 집 벌써 잊었다…일사천리 이사업체에 '깜짝'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10 16:51 / 기사수정 2026.02.10 16:51

손담비 SNS.
손담비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손담비가 이사 중인 근황을 전했다. 

10일 손담비는 개인 계정에 "이사 철거 진짜 빠르다. 대박이에요. 이제 우리 집으로 가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손담비는 이삿집 업체 차량에 짐이 실리고 있는 모습을 담았다. 3년 반 동안 거주한 집을 떠나 새로운 집으로 향하는 손담비의 설렘이 느껴진다.

손담비와 이규혁은 서울 한남동 월세 1천만 원대 고급 단독 주거지에서 생활해오다 최근 이사 소식을 전했다.

특히 손담비는 '월세 1천만 원대' 집에 거주한다는 사실을 공개한 뒤 "내 입을 찢어야 한다. 전세인지 자가인지 묻는데, 얘기 안 해도 됐다. 바보처럼 '월세 천만 원이다'라고 해 버렸다"고 심경을 고백하기도 했다. 

한편, 손담비는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2022년 결혼해 지난해 4월 딸 해이 양을 품에 안았다.

사진=손담비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