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0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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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kg' 랄랄, 극한 다이어트 예고?…"일주일 굶기, 바프" 20대 소환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10 09:23 / 기사수정 2026.02.10 09:23

사진 = 랄랄 인스타그램
사진 = 랄랄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방송인 랄랄이 극한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9일 늦은 오후 랄랄은 개인 채널에 "오운완. 최초로 내일이면 금주 일주일 차"라고 밝혔다.

이어 랄랄은 "20살 때 생다리 골반 빼서 찢기 성공, 입시 전 일주일 굶기 성공, 발톱 4개 연속으로 빠져도 춤추기 성공, 한 달 몸 만들어 바프 성공"이라고 과거 극한 다이어트 당시를 떠올리며 "솔직히 나 좀 독하다"라고 덧붙였다. 

랄랄 인스타그램 스토리
랄랄 인스타그램 스토리


랄랄은 최근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지난 달 그는 자신의 채널에 수영복을 입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더니 "임신 안 했습니다. DM 메시지 그만 보내세요"라고 직접 알렸다.

앞서 73kg이라는 몸무게를 밝힌 랄랄은 풍자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인바디 검사 결과 체지방률이 40%”라며 첫째 딸 출산 후 몸무게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털어놨다. 

당시 인바디가 제시한 적정 체중은 58.6kg으로, 약 14.6kg 감량이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여기에 체지방률과 내장지방도 높은 것으로 분석돼 비만 판정을 받은 랄랄은 다이어트 중이다.

한편, 랄랄은 지난 2024년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사진 = 랄랄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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