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6.02.10 01:40 / 기사수정 2026.02.10 01:40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인천 산하 유스팀 U-15(15세 이하) 인천광성중학교가 2026 울진 금강송 춘계 전국중등축구대회 정상에 올랐다.
광성중은 지난 8일 울진 연호체육공원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대전하나시티즌FC U15팀을 상대로 2-1 승리를 거두며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조직적인 팀플레이와 집중력 있는 경기 운영으로 끝까지 흐름을 유지한 인천광성중은 공수에서 완성도 높은 경기력을 선보이며 전국 최강 U-15팀임을 증명했다.
경기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은 광성중은 전반 16분 선제골을 터뜨리며 기선을 제압했다. 김하람의 침투 패스를 받은 황보태양이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첫 골을 기록했고, 후반 6분 황보태양이 측면에서 연결한 패스를 이유준이 정확하게 마무리하며 결승골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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