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8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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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A 0점 충격' 차준환, "예방주사" 긍정적으로 해석했다→개인전서 만회 도전…"평소 하던 실수 아닌데, 약간 긴장했다" [밀라노 현장]

기사입력 2026.02.08 07:09 / 기사수정 2026.02.08 08:25

차준환(서울시청)이 자신의 세 번째 올림픽 첫 연기를 마쳤다. 어려운 점프 2개를 무난히 소화했다. 그런데 마지막 점프인 트리플 악셀을 소화하지 못해 해당 기술에서 0점을 받고 말았다. 본고사 앞두고 쓴 보약을 마셨다. 차준환은 8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피겨 단체전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41.78점, 예술점수(PCS) 41.75점을 얻어 합계 83.53점을 받았다. 총 10명의 참가 선수 중 8위에 그쳤다. 차준환은 첫 점프 과제인 쿼드러플 살코, 이어지는 트리플 러츠-트리플 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무난히 소화했으나 트리플 악셀을 1회전 처리했고, 규정에 따라 해당 과제에서 0점 수모를 당했다. 연합뉴스
차준환(서울시청)이 자신의 세 번째 올림픽 첫 연기를 마쳤다. 어려운 점프 2개를 무난히 소화했다. 그런데 마지막 점프인 트리플 악셀을 소화하지 못해 해당 기술에서 0점을 받고 말았다. 본고사 앞두고 쓴 보약을 마셨다. 차준환은 8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피겨 단체전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41.78점, 예술점수(PCS) 41.75점을 얻어 합계 83.53점을 받았다. 총 10명의 참가 선수 중 8위에 그쳤다. 차준환은 첫 점프 과제인 쿼드러플 살코, 이어지는 트리플 러츠-트리플 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무난히 소화했으나 트리플 악셀을 1회전 처리했고, 규정에 따라 해당 과제에서 0점 수모를 당했다. 연합뉴스


(엑스포츠뉴스 이탈리아 밀라노. 권동환 기자) 한국 남자 피겨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인전을 앞두고 예방 주사를 맞았다.

차준환은 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피겨 단체전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41.78점, 예술점수(PCS) 41.75점, 합계 83.53점을 받아 10명 중 8위에 그쳤다.

이는 차준환이 지난달 24일 밀라노 올림픽 리허셜격 대회인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사대륙선수권대회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록한 88.89점과 5.36점 차이난다.

사대륙선수권대회에서도 차준환은 두 번째 점프 과제에서 엉덩방아를 찍으며 아쉬움을 남겼는데, 개인전을 앞두고 열린 단체전에서도 세 번째 점프 과제에서 실수를 범하면서 클린 연기를 펼치는데 실패했다.

차준환(서울시청)이 자신의 세 번째 올림픽 첫 연기를 마쳤다. 어려운 점프 2개를 무난히 소화했다. 그런데 마지막 점프인 트리플 악셀을 소화하지 못해 해당 기술에서 0점을 받고 말았다. 본고사 앞두고 쓴 보약을 마셨다. 차준환은 8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피겨 단체전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41.78점, 예술점수(PCS) 41.75점을 얻어 합계 83.53점을 받았다. 총 10명의 참가 선수 중 8위에 그쳤다. 차준환은 첫 점프 과제인 쿼드러플 살코, 이어지는 트리플 러츠-트리플 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무난히 소화했으나 트리플 악셀을 1회전 처리했고, 규정에 따라 해당 과제에서 0점 수모를 당했다. 연합뉴스
차준환(서울시청)이 자신의 세 번째 올림픽 첫 연기를 마쳤다. 어려운 점프 2개를 무난히 소화했다. 그런데 마지막 점프인 트리플 악셀을 소화하지 못해 해당 기술에서 0점을 받고 말았다. 본고사 앞두고 쓴 보약을 마셨다. 차준환은 8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피겨 단체전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41.78점, 예술점수(PCS) 41.75점을 얻어 합계 83.53점을 받았다. 총 10명의 참가 선수 중 8위에 그쳤다. 차준환은 첫 점프 과제인 쿼드러플 살코, 이어지는 트리플 러츠-트리플 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무난히 소화했으나 트리플 악셀을 1회전 처리했고, 규정에 따라 해당 과제에서 0점 수모를 당했다. 연합뉴스


이번 시즌 쇼트프로그램 주제곡인 '레인 인 유어 블랙 아이즈'(Rain in your black eyes)에 맞춰 연기를 시작한 차준환은 첫 번째 점프 과제인 쿼드러플 살코(기본 점수 9.70)를 착지까지 완벽하게 성공시켜 수행점수(GOE) 2.91점을 챙겼다.

기분 좋게 연기를 시작한 차준환은 곧바로 트리플 러츠-트리플 루프 콤비네이션(기본 점수 10.80)도 깔끔하게 수행해 GOE 0.93점을 추가했다.

이어진 플라잉 카멜 스핀(기본 점수 3.20)도 최고난도인 레벨4로 연기해 GOE 0.41점을 더했다.

그러나 차준환은 점프에 10% 가산점이 붙는 후반부에서 첫 번째 점프 과제인 트리플 악셀(3A·기본 점수 8.80)에서 공중으로 뛰어오른 뒤 한 바퀴만 돌고 내려오는 큰 실수를 범했다. 이로 인해 0점 처리를 받으면서 큰 손해를 봤다.

차준환(서울시청)이 자신의 세 번째 올림픽 첫 연기를 마쳤다. 어려운 점프 2개를 무난히 소화했다. 그런데 마지막 점프인 트리플 악셀을 소화하지 못해 해당 기술에서 0점을 받고 말았다. 본고사 앞두고 쓴 보약을 마셨다. 차준환은 8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피겨 단체전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41.78점, 예술점수(PCS) 41.75점을 얻어 합계 83.53점을 받았다. 총 10명의 참가 선수 중 8위에 그쳤다. 차준환은 첫 점프 과제인 쿼드러플 살코, 이어지는 트리플 러츠-트리플 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무난히 소화했으나 트리플 악셀을 1회전 처리했고, 규정에 따라 해당 과제에서 0점 수모를 당했다. 연합뉴스
차준환(서울시청)이 자신의 세 번째 올림픽 첫 연기를 마쳤다. 어려운 점프 2개를 무난히 소화했다. 그런데 마지막 점프인 트리플 악셀을 소화하지 못해 해당 기술에서 0점을 받고 말았다. 본고사 앞두고 쓴 보약을 마셨다. 차준환은 8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피겨 단체전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41.78점, 예술점수(PCS) 41.75점을 얻어 합계 83.53점을 받았다. 총 10명의 참가 선수 중 8위에 그쳤다. 차준환은 첫 점프 과제인 쿼드러플 살코, 이어지는 트리플 러츠-트리플 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무난히 소화했으나 트리플 악셀을 1회전 처리했고, 규정에 따라 해당 과제에서 0점 수모를 당했다. 연합뉴스


실수를 범했지만 차준환은 빠르게 안정을 되찾아 이어진 체인지 풋 싯스핀(기본 점수 3.00), 스텝 시퀀스(기본 점수 3.90),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기본 점수 3.50)을 모두 레벨4로 수행하며 GOE를 총 3.43점 얻었다.

연기를 마친 뒤 차준환은 아쉬운 심정을 감추지 못했다.

차준환은 공동취재구역(믹스트존)에서 취재진을 만나 "첫 경기에서 최선을 다해서 했지만 세 번째 점프에서 실수가 좀 아쉽다. 도약하면서 약간 타이밍이 좀 안 맞아서 그랬던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어 "개인전까지 이틀의 시간이 있으니 잘 회복해서 좀 더 나은 경기 하고 싶다"라며 개인전에서 만회를 다짐했다.

차준환(서울시청)이 자신의 세 번째 올림픽 첫 연기를 마쳤다. 어려운 점프 2개를 무난히 소화했다. 그런데 마지막 점프인 트리플 악셀을 소화하지 못해 해당 기술에서 0점을 받고 말았다. 본고사 앞두고 쓴 보약을 마셨다. 차준환은 8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피겨 단체전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41.78점, 예술점수(PCS) 41.75점을 얻어 합계 83.53점을 받았다. 총 10명의 참가 선수 중 8위에 그쳤다. 차준환은 첫 점프 과제인 쿼드러플 살코, 이어지는 트리플 러츠-트리플 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무난히 소화했으나 트리플 악셀을 1회전 처리했고, 규정에 따라 해당 과제에서 0점 수모를 당했다. 연합뉴스
차준환(서울시청)이 자신의 세 번째 올림픽 첫 연기를 마쳤다. 어려운 점프 2개를 무난히 소화했다. 그런데 마지막 점프인 트리플 악셀을 소화하지 못해 해당 기술에서 0점을 받고 말았다. 본고사 앞두고 쓴 보약을 마셨다. 차준환은 8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피겨 단체전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41.78점, 예술점수(PCS) 41.75점을 얻어 합계 83.53점을 받았다. 총 10명의 참가 선수 중 8위에 그쳤다. 차준환은 첫 점프 과제인 쿼드러플 살코, 이어지는 트리플 러츠-트리플 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무난히 소화했으나 트리플 악셀을 1회전 처리했고, 규정에 따라 해당 과제에서 0점 수모를 당했다. 연합뉴스


또 "약간의 긴장감은 있었던 것 같다. 어제 팀 코리아 응원을 하면서 정말 많은 에너지를 받았다"라며 "나도 우리 팀 동료들에게 에너지를 줄 수 있는 경기를 하고 싶었는데 약간의 실수가 있어서 내가 줄 수 있는 에너지가 부족하지 않았나 싶다. 그런 부분들은 개인전에서 좀 더 만회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이날 실수를 하긴 했지만 차준환은 중요한 개인전을 앞두고 쓴 약을 먹은 셈이 됐다. 그는 한국시간으로 오는 11일 오후 2시30분 같은 장소에서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 출전하고, 14일 오전 3시 프리스케이팅에 나선다.

차준환도 이번 단체전이 예방 주사인 것 같냐는 질문에 "나도 그렇게 생각하고 싶다. 사실 4대륙선수권대회 때 부족했던 점들을 보완하려고 한 열흘 정도의 시간을 좀 많이 집중해서 연습을 했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늘의 실수는 평상 시에 하던 실수는 아니어서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그 외 부분들은 연습했던 것만큼 잘 해나간 것 같다. 이틀 동안 잘 연습하면서 적응해 나가면 될 것 같다"라고 했다.

차준환(서울시청)이 자신의 세 번째 올림픽 첫 연기를 마쳤다. 어려운 점프 2개를 무난히 소화했다. 그런데 마지막 점프인 트리플 악셀을 소화하지 못해 해당 기술에서 0점을 받고 말았다. 본고사 앞두고 쓴 보약을 마셨다. 차준환은 8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피겨 단체전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41.78점, 예술점수(PCS) 41.75점을 얻어 합계 83.53점을 받았다. 총 10명의 참가 선수 중 8위에 그쳤다. 차준환은 첫 점프 과제인 쿼드러플 살코, 이어지는 트리플 러츠-트리플 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무난히 소화했으나 트리플 악셀을 1회전 처리했고, 규정에 따라 해당 과제에서 0점 수모를 당했다. 연합뉴스
차준환(서울시청)이 자신의 세 번째 올림픽 첫 연기를 마쳤다. 어려운 점프 2개를 무난히 소화했다. 그런데 마지막 점프인 트리플 악셀을 소화하지 못해 해당 기술에서 0점을 받고 말았다. 본고사 앞두고 쓴 보약을 마셨다. 차준환은 8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피겨 단체전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41.78점, 예술점수(PCS) 41.75점을 얻어 합계 83.53점을 받았다. 총 10명의 참가 선수 중 8위에 그쳤다. 차준환은 첫 점프 과제인 쿼드러플 살코, 이어지는 트리플 러츠-트리플 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무난히 소화했으나 트리플 악셀을 1회전 처리했고, 규정에 따라 해당 과제에서 0점 수모를 당했다. 연합뉴스


이번 밀라노 대회는 차준환의 통산 세 번째 올림픽이다. 그는 지난 2018 평창 대회 때 처음으로 올림픽에 나가 15위에 올랐고, 2022 베이징 대회에선 5위를 차지며 한국 남자 피겨 역대 최고 성적을 세웠다.

차준환은 이번 밀라노 올림픽 개인전을 앞두고 단체전을 통해 은반 상태와 컨디션 등을 점검했다.

그는 "아직 (은반)사이즈에 대해서 탐구를 해 가는 과정이 살짝은 있었다. 오늘 아침에 연습을 했던 동선이랑, 오후에 오면서 좀 더 일찍 뛰어보는 동선으로 해보려고 했다"라며 "이걸 아침에 계획을 하고 갔는데 조금 어려움이 있었던 것 같아 그냥 원래 연습했던 동선으로 가기로 했고, 그 뒤에는 성공을 했다"라고 설명했다.

더불어 "이 긴장감도 기분 좋은 긴장감이었던 것 같다. 어느 정도의 긴장감은 무조건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을 한다"라며 "오늘 긴장 때문에 실수를 했다기보다는 그냥 좀 안 맞았던 부분이 있었던 것 같다. 이런 부분들은 잘 회복하고 대처해서 개인전 때는 실수 없이 할 수 있을 거 같다"라고 밝혔다.

차준환(서울시청)이 자신의 세 번째 올림픽 첫 연기를 마쳤다. 어려운 점프 2개를 무난히 소화했다. 그런데 마지막 점프인 트리플 악셀을 소화하지 못해 해당 기술에서 0점을 받고 말았다. 본고사 앞두고 쓴 보약을 마셨다. 차준환은 8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피겨 단체전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41.78점, 예술점수(PCS) 41.75점을 얻어 합계 83.53점을 받았다. 총 10명의 참가 선수 중 8위에 그쳤다. 차준환은 첫 점프 과제인 쿼드러플 살코, 이어지는 트리플 러츠-트리플 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무난히 소화했으나 트리플 악셀을 1회전 처리했고, 규정에 따라 해당 과제에서 0점 수모를 당했다. 연합뉴스
차준환(서울시청)이 자신의 세 번째 올림픽 첫 연기를 마쳤다. 어려운 점프 2개를 무난히 소화했다. 그런데 마지막 점프인 트리플 악셀을 소화하지 못해 해당 기술에서 0점을 받고 말았다. 본고사 앞두고 쓴 보약을 마셨다. 차준환은 8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피겨 단체전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41.78점, 예술점수(PCS) 41.75점을 얻어 합계 83.53점을 받았다. 총 10명의 참가 선수 중 8위에 그쳤다. 차준환은 첫 점프 과제인 쿼드러플 살코, 이어지는 트리플 러츠-트리플 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무난히 소화했으나 트리플 악셀을 1회전 처리했고, 규정에 따라 해당 과제에서 0점 수모를 당했다. 연합뉴스


한편, 단체전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1위는 가기야마 유마(일본·108.67점)가 차지했고, 일리아 말리닌(미국·98.00점)과 스티븐 고골레프(캐나다·92.99점)이 각각 2위와 3위에 자리했다.

차준환이 8위에 오르면서 한국 피겨 대표팀은 3점을 얻었다.

앞서 아이스댄스 리듬 댄스에서 임해나-권예 조가 4점,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신지아가 7점을 얻었고, 페어 팀이 없어 페어 종목에서 0점을 받아 총 14점을 찍어 7위를 기록. 상위 5위 안에 들지 못하면서 단체전 프리스케이팅(아이스댄스는 프리 댄스) 출전이 불발됐다.


사진=연합뉴스

권동환 기자 kkddhh9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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