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7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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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연4' 정원규, ♥지현 배우 출신인데…한의사 맞나 싶은 셀럽핏, 같이 서면 난리나겠네

기사입력 2026.02.06 16:55 / 기사수정 2026.02.06 16:56

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정원규
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정원규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환승연애4' 정원규가 시크한 올블랙 패션으로 서울패션위크를 빛냈다.

6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6 F/W 서울패션위크’가 열렸다. 이날 키모우이 쇼에 참석한 정원규는 포토타임을 갖고 카메라 앞에 섰다.

정원규는 은은한 광택이 감도는 블랙 수트 셋업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너로는 블랙 톱을 매치해 미니멀한 무드를 살렸고, 여유로운 실루엣의 팬츠와 벨트 디테일로 트렌디한 감각을 더했다. 특히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 속에서도 자연스러운 포즈와 담백한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원규는 티빙 오리지널 예능 ‘환승연애4’에 출연해 박지현과 최종 커플이자 현재 커플(현커)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한의사인 그는 방송 이후에도 꾸준한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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