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5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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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포문 열었다…보이그룹 모집 공고까지

기사입력 2026.02.05 11:14 / 기사수정 2026.02.05 11:14

오케이 레코즈
오케이 레코즈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민희진 대표가 오케이 레코즈의 프로젝트 영상을 공개했다.

5일 민희진과 오케이 레코즈 공식 SNS에는 여러 개의 공식 영상이 올라왔다. 

레코드숍을 콘셉트로 한 영상에는 오케이 레코즈를 상징하는 'ooak'의 앞글자를 딴 문장을 이야기하는 여성의 목소리가 들렸다. "레코드숍이다. 많은 것이 다가오고 있다. 마음에 들 거야"라는 내용이 눈길을 모았다.

그 외에도 여러 나라의 레코드숍과 오케이 레코즈의 로고가 박혀있는 건물에서 춤추고 있는 사람들의 인영 등의 영상이 올라왔다.

오케이 레코즈
오케이 레코즈

오케이 레코즈
오케이 레코즈


그런가 하면 '원티드(WANTED)'라는 글귀와 함께 보이그룹 멤버를 모집하는 이미지가 영상 안에 포함돼 눈길을 모았다. 조건으로는 2008년부터 2013년 사이 출생한 남성으로 출생지는 제한되지 않았다.

앞서 민희진은 지난해 10월 오케이 레코즈를 설립하며 보이그룹을 론칭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뉴진스와 관련해 민희진은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탬퍼링 의혹 관련 배후로 뉴진스 멤버 가족을 지목했다. 민희진 측은 "주식시장 공모 세력이 민 전 대표와 뉴진스 멤버들을 이용해 그 사람들의 이익을 챙기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됐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사진=오케이 레코즈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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