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4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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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X크러쉬, 팬시차일드 뭉쳤다…'인 앤 양' 리믹스 발매 

기사입력 2026.02.04 15:57 / 기사수정 2026.02.04 15:57

팬시차일드
팬시차일드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아티스트 겸 프로듀서 지코(ZICO)와 크러쉬(Crush)의 신곡 ‘Yin and Yang’이 힙합·R&B 크루 팬시차일드(FANXY CHILD) 버전으로 재탄생됐다. 

4일 오후 6시 공개되는 ‘Yin and Yang (FANXY CHILD Ver.)(Feat. DEAN, PENOMECO)’은 지코와 크러쉬가 지난달 발표한 신곡의 리믹스 버전이다. 지코, 크러쉬와 함께 팬시차일드에 소속된 딘(DEAN)과 페노메코(PENOMECO)가 참여했다.

‘Yin and Yang (FANXY CHILD Ver.)(Feat. DEAN, PENOMECO)’은 원곡과 다른 매력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밀도 있는 비트 위에 펼치는 날카로운 랩 그리고 이와 대조되는 부드러운 음색, 새롭게 추가된 구간이 듣는 재미를 더한다. 각자의 개성이 느껴지는 가사가 곡의 감상 포인트 중 하나다.  

2016년 결성된 팬시차일드는 지코, 크러쉬, 딘, 페노메코, 밀릭(MILLIC), 스테이튠(Stay Tuned)으로 구성된 크루다. 단체곡 ‘Y’를 비롯해 지코의 ‘FANXY CHILD (Feat. FANXY CHILD)’, 밀릭의 ‘PARADISE (FEAT. FANXYCHILD)’ 등 다수 곡을 발표했다. 팬시차일드 멤버들이 함께 곡을 발표하는 것은 2019년 8월 공개한 싱글 ‘Y’ 이후 약 6년 6개월 만이다. 이들의 신곡을 기다린 음악팬들의 뜨거운 호응이 예상된다.

한편 지코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되는 Mnet ‘쇼미더머니12’에 프로듀서로 출연 중이다. 오는 7일에는 일본에서 8년 만에 단독 콘서트 ‘2026 ZICO LIVE : TOKYO DRIVE’를 개최한다. 

사진 = 각 소속사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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