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김종국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김종국이 비매너 헬스인의 만행에 분노했다.
3일 김종국은 자신의 SNS에 비매너 헬스인을 저격하는 게시물을 업로드했다.
김종국은 헬스장의 한 기구를 찍어 올린 후, "진짜 한두 번도 아니고, 내가 저것도 만들어서 붙여 놨는데"라며 분노를 드러냈다.
김종국이 업로드한 사진 속 헬스 기구는 신발 발자국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상태로, 김종국은 "#왜이럴까 #누구냐 #신발 좀 벗고 써요 #잡아낸다"며 신발을 벗지 않고 공용 기구를 사용하는 비매너 헬스인을 디스했다.
자·타칭 '헬스광' 김종국의 비매너 헬스인 저격에 네티즌들은 "진짜 공감한다. 매너 없는 사람 너무 많음", "김종국 형님이 '잡아낸다'는데 무섭지도 않나. 왜 저래"라며 김종국의 게시물에 공감했다.
한편, 김종국은 지난해 9월 비연예인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김종국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