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유튜브 '넥스트태헌'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제국의 아이들 출신 태헌이 택시 운전 중 위기에 봉착했다.
3일 유튜브 채널 '넥스트태헌'에는 “정말 택시 운전하냐고요?” ZE:A 김태헌 택시 기사의 하루 풀버전ㅣ[NXTH_넥스트태헌]'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그룹 제국의 아이들 출신 태헌은 택시 기사의 하루를 공개하기 위해 카메라를 켰다.

사진= 유튜브 '넥스트태헌'
출근 시간부터 택시 운전에 나선 태헌은 첫 손님을 받으며 하루를 시작했다. 태헌은 "지금 출근 시간이다 보니까 콜이 빨리빨리 잡힌다"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여러 손님을 받으며 택시 운전을 이어가던 태헌은 위험한 차량 운전자를 만나 "운전 똑바로 해라"라며 분노하는가 하면, 운전 중 졸음이 쏟아지는 나머지 "너무 졸리다. 쉬어야 할 것 같다"고 밝히기도 했다.

사진= 유튜브 '넥스트태헌'
졸음을 참아가며 택시 운전을 이어가던 태현. 운전 시간 7시간이 경과하자 매출액은 13만 원이 찍혔고, 태헌은 커피와 삼각김밥으로 끼니를 해결했다.
끼니를 챙긴 후 택시 운전을 이어가던 태헌은 손님이 오지 않는 위기를 맞았다. 태헌은 "콜이 이렇게 없긴 처음이다"라며 "날씨가 추우니까 많이 안 나오시려고 하는 것 같다. 사람이 없다"고 토로했다.
이어 손님을 받고, 택시 운전을 마친 태헌은 "손님이랑 이야기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 말 한 마디도 못 하고 가면 어떡하나 싶었는데, 다행히도 중국분들 운전했을 때 안전하게 모셔 드린 것 같아서 다행이다"고 뿌듯함을 드러냈다.
사진= 유튜브 '넥스트태헌'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