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3 18:12
스포츠

NC 여신, 치어복 벗더니 노출로 일냈다…파격 비키니 행보

기사입력 2026.02.03 14:38 / 기사수정 2026.02.03 14:39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치어리더 김수현이 근황을 전했다.

김수현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인스타그램에 수영복을 입은 채 수영장에서 여가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수현은 몸매가 드러나는 흰색 수영복을 입은 채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김수현의 게시글을 접한 팬들은 "와 언니 진짜 레전드에요", "와 레전드시다", "너무 예뻐요", "이런 반칙인 사진들 있어도 되나요", "우와...역시 갓쑤", "옴마야 너무 이뻐요" 등의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승무원 출신 치어리더로 유명한 김수현은 지난 2010년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를 통해 치어리더로 데뷔했고, 프로농구 창원 LG 세이커스와 울산 모비스 피어스에서도 치어리더로 활동했다.



이후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프로축구 대구FC 등을 거쳐 현재는 프로농구 부산 KCC 이지스, 프로축구 경남FC, 프로배구 안산 OK금융그룹, 저축은행 읏맨, 인천 흥국생명 핑크 스파이더스 등에서 활동 중이다.

사진=김수현 SNS

김환 기자 hwankim14@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