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시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전 축구선수 출신 이동국의 딸 재시가 기쁜 소식을 전했다.
2일 재시는 개인 계정에 "우와아 10만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재시가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지금 몇시 재시'의 총 구독자 수가 담겼다. 10만 명이라는 숫자가 놀라움을 안긴다.
이로써 재시는 구독자 10만 명 이상 채널에 수여되는 '실버버튼'을 받게 돼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이동국은 이수진 씨와 2005년 결혼해 네 딸과 막내아들까지 총 다섯 자녀를 두고 있다.
2007년생인 재시는 모델로 활동해왔으며, 2022년에는 만 15세의 최연소 나이로 밴쿠버 패션쇼 무대에 올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미국 뉴욕주립대 패션기술대(FIT) 한국캠퍼스에 재학 중이다.
사진=재시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