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2 19:06
연예

'런닝맨' 포스터에 지예은 없었다…촬영 앞두고 지석진 "합성해" 발언에 섭섭

기사입력 2026.02.01 18:50 / 기사수정 2026.02.01 18:51

이승민 기자
SBS '런닝맨'
SBS '런닝맨'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방송인 지예은이 공식 포스터 사진에 자신이 없는 것을 두고 섭섭함을 드러냈다. 

1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각자 꿈꾸는 연령고지 촬영 콘셉트를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제작진은 "'런닝맨' 공식 포스터를 보면 지예은 씨가 없다. 합류 전에 촬영을 진행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유재석은 "맞다. 그래서 예은이가 없어서 좀 그렇다"고 이야기했다. 

SBS '런닝맨'
SBS '런닝맨'


이 같은 설명에 지석진은 "요즘 기술 좋은데 하나 합성하면 되지 않나"라고 장난스럽게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송지효도 공감하며 "AI 잘 되어있다"고 말했다. 이에 지예은은 약간 섭섭한 듯 "저는 뭐 상관 없는데"라고 답했다. 

그러자 제작진은 이번 방송에서 "런닝맨의 시그니처인 연령고지 촬영과 공식 포스터 촬영을 할 예정이다. 우선 멤버들이 자신의 콘셉트를 직접 발표하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후에 멤버들은 각자의 상상력을 담은 콘셉트와 포즈를 공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들은 첫 번째 탈락만은 면하고자 모두가 상황극에 과몰입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 = SBS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