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30 23:58
연예

린, 이혼 후 또 의미심장 "감정에 취하지 않고…"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30 15:46

린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가수 린이 담백한 사람이 되고 싶다며 장문을 올렸다.

린은 30일 자신의 계정에 "과장하지 않고, 감정에 취하지 않고, 다가갈 때도 물러설 때도 소란스럽지 않은 담백한 사람으로 살고 싶다"는 글을 올렸다.

그는 "자극적이지 않아도 이상하리만큼 오래 남는 하얗게 담백한 그런 사람으로"라는 바람을 밝혔다. 

이내 린은 "그냥 평양냉면 같은 사람으로 살고 싶다고 쓰면 될 걸 또 많은 글자를 써버렸네"라며 "하여간 담백은 글렀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린은 가수 이수와 2014년 결혼했으나, 11년 만인 지난해 8월 합의 이혼 소식을 알렸다. 

린은 이혼 후, 앞서도 개인 계정에 의미심장한 글을 올린 바 있다. 지난해 12월 그는 "내가 부서지더라도 누군가를 품고 싶었던 사람이었다"는 글을 올렸다. 이혼 후 별다른 심경을 털어놓지 않았던 린은 당시 늦은 새벽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이목을 모았다.

사진=린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