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유병재와 배우 안유정.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유병재와 열애설로 화제가 된 배우 안유정이 활발한 드라마 활동 중인 가운데, 두 사람의 당당한 '럽스타'가 화제다.
29일 안유정은 자신의 개인 채널에 "그녀의 빛나는 비밀. 저희 시리즈를 보시고 응원해주세요. 모두들 더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드라마 스틸컷을 공개하는가 하면, 자신의 근황을 담은 짧은 영상을 추가로 게재했다.
비현실적인 인형 비주얼을 자랑하며 미모를 뽐낸 안유정은 2024년 11월부터 방송인 유병재와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져 더욱 주목을 받은 인물이다.
유병재 또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등 각종 콘텐츠에서 안유정을 간접 언급해왔기에 두 사람의 열애설은 더욱 뜨거운 관심 속에 있다.
특히, 안유정이 올린 모든 게시글에는 유병재가 '좋아요'를 눌러 눈길을 끈다. 유병재는 29일 올라온 두 게시글, 28일 게시글 등 최근 게시물까지 모두 공식 계정으로 하트를 누르며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네티즌 또한 "유병재가 하트 안 누른 게시글이 하나도 없다", "좋아요 속도 진짜 빠르다", "당당한 럽스타 왜 설레지"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이들을 응원 중이다.
한편, 1997년생인 안유정은 지난 2022년 티빙 '러브캐처 인 발리'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당시 배우 송혜교, 한소희, 김태리를 닮은 외모로 주목받았다.
또한 그는 숏폼 드라마 '다시 빛나는 인생'에서 윤서린 역을 맡아, 재벌 후계자 남편 박현석의 오해와 무관심 속에서 상처받은 인물이 꿈을 찾아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그렸다.
안유정은 지난 28일 숏드라마 '눈부신 그녀의 비밀'을 통해 국내 취재진과의 인터뷰를 가지기도 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안유정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