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1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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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2개월만 전한 근황…'시그널2' 비상 속 여전한 존재감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30 07:23 / 기사수정 2026.01.30 07:23

김혜수 SNS.
김혜수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김혜수가 오랜만에 팬들 앞 근황을 전했다.

29일 김혜수는 개인 계정에 "모두 감기조심 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혜수는 캡모자를 쓰고 옅은 미소를 띄며 55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꽁꽁 감췄음에도 아우라를 뿜어냈다. 

김혜수 SNS.
김혜수 SNS.


김혜수 SNS.
김혜수 SNS.


김혜수 SNS.
김혜수 SNS.


본업과 현실 모멘트를 오가며 다채로운 매력을 방출하고 있는 김혜수다.

특히 이번 게시물은 지난해 11월 이후 약 2개월 만에 올라온 것으로 더욱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김혜수는 최근 드라마 tvN '두번째 시그널' 촬영을 마쳤다.

작품은 올 하반기 공개 예정이었으나 조진웅의 과거 소년범 전과가 알려지며 공개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사진=김혜수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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