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0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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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빵' 촬영 현장 뒤늦은 폭로 "이경규, 5살 아이한테도 버럭" (국지니도 하는데)

기사입력 2026.01.19 22:56

유튜브 '국지니도 하는데'
유튜브 '국지니도 하는데'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김국진과 정종철이 이경규를 디스했다. 

19일 김국진 유튜브 채널 '국지니도 하는데'에는 '커피에.. 요리에.. 사진 스튜디오에.. 영화관까지 있다고?! (with. 개그맨 정종철) | 정종철 스튜디오 방문 [국지니도 하는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김국진은 정종철의 스튜디오를 찾았다. 두 사람은 최근 결혼식장에서 마주쳤다고. 김국진은 "얼마 전에 결혼식장에서 싹 스치듯"이라고 먼저 이야기를 꺼냈고, 정종철은 "결혼식장에서 '형님 그때' 했더니 '응~'하고 끝이었다. 더 얘기하고 싶지만. 낯가리더라"고 회상했다. 



이에 김국진은 "거기에 많은 얘기가 담겨 있다. '종철아 잘 지내니?', '규림 씨는 잘 지내?', '애는 어떻고?' 다 있다. 여기에 다 들어가 있다"고 답해 웃음을 줬다.

그러자 정종철은 아내가 잘지낸다고 답하며 "우리 '붕어빵' 할 때 시우가 5~6살이었다. 걔가 이제 대학을 갔다"고 첫째 아들의 근황을 알렸다. 이어 "형님 너무 좋아했다. 왜냐면 경규 형은 맨날 버럭버럭하는데 옆에서 형님이 계속 토닥토닥해주니까"라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김국진은 "아이들한테 버럭한다는 게. 그게 정상이 아니잖아. 경규 형이 정상이 아니다. 5살한테 버럭할 게 뭐 있냐"면서 "다섯 살한테 '너 군대 가야 해' 이런 얘기 하지 않았냐"고 이경규를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당황한 정종철은 "경규 형님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사진 = '국지니도 하는데'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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