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지혜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이지혜가 수험생 학부모들의 마음을 간접 체험했다.
지난 13일 이지혜는 자신의 계정에 "애타는 부모님들의 마음이 느껴졌다. 좋은 결과 있길 응원합니다!"라며 수험생들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이지혜가 공개한 사진에는 수능을 치르는 자녀들을 시험장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 부모님들의 모습이 담겼다. 추운 날씨에도 간절한 마음으로 아들·딸들의 행운을 빌고 있을 학부모들의 뒷모습이 뭉클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두 딸을 얻었다.
지난해 11월 이지혜는 서울 서초구의 한 사립 초등학교 추첨식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 첫째 딸이 입학하게 될 초등학교는 연간 학비가 1,200만 원에 달한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이지혜 계정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