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2 07:30
연예

'6살 연하♥' 넉살, 두 아이 아빠 됐다…"둘째 이름은 윤건, 행복합니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5.10.17 07:20

장주원 기자
사진= 넉살 SNS
사진= 넉살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넉살이 둘째 아들의 탄생을 알리며 축하 세례를 받았다.

16일 넉살은 자신의 SNS에 경사를 공개했다. 포대기에 쌓인 아기를 안고 활짝 웃는 넉살의 표정이 눈길을 끈다.

넉살은 "두 번째 부리또 윤건. 나는 행복합니다 ^^"라는 문구와 함께 둘째 아들이 태어났음을 밝혀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사진= 넉살 SNS
사진= 넉살 SNS


넉살은 둘째 아들 건을 소중히 안은 채 아이를 빤히 바라보며 행복함을 드러냈다. 이에 이시언, 이적, 비와이 등 많은 지인들은 댓글을 남기며 둘째 아들 탄생에 축하를 보냈다.

넉살의 경사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애 둘 아빠 넉버지라니!", "늘 웃음과 음악과 사랑으로 아이들을 채워 줄 아버지가 되신 것 같아 행복해 보이십니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넉살에게 축하를 보냈다.

한편, 넉살은 지난 2022년 6살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지난 2023년 첫째 아들을 품에 안은 데 이어 오는 16일 둘째 아들이 탄생하며 슬하에 아들 둘을 두고 있다.

사진= 넉살 계정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