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개그맨 박수홍 가족이 문화생활을 즐겼다.
10일 김다예는 개인 계정에 "아가랑 가기 좋은 곳. 아빠엄마도 재밌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전시회장을 찾은 박수홍 김다예 부부와 딸 재이 양의 모습이 담겼다. 재이 양은 통통한 볼살을 뽐내며 엄마 아빠 품에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세 사람은 거울 앞에서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한다.
특히 김다예의 출산 전으로 돌아간 늘씬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앞서 김다예는 출산 후 7개월 만에 30kg 이상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바.
군더더기 없이 슬림한 실루엣을 강조한 와이드 진 스타일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지난 2021년 결혼, 시험관 시술 끝 임신에 성공해 지난해 10월 딸 재이 양을 얻었다.
사진=김다예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