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근황을 전했다.
1일 김다예는 개인 계정에 "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다예는 화이트 슈트부터 몸에 딱 달라붙는 다채로운 색상의 원피스를 소화하며 시선을 끌었다.
특히 김다예는 군살 없는 보디 라인과 글래머 자태를 뽐내며 '다이어트 성공' 그 자체를 입증했다. 앞서 김다예는 출산 당시 90kg이었지만 57kg까지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많은 스타들이 다이어트에 이용한 '위고비'는 하지 않았다고 밝힌 바 있다.
한층 물오른 미모에도 이목이 집중됐다. 갸름해진 얼굴선과 환한 미소가 돋보이며 여신 비주얼을 완성했다.
한편, 김다예는 23살 연상의 박수홍과 2021년 7월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 끝 임신에 성공해 지난해 10월 딸 재이 양을 얻었다.
사진=김다예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