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손연재가 결혼 3주년을 자축했다.
지난 20일 에스컬레이터 앞 거울에서 촬영한 셀카를 공개했다. 화이트 크롭티에 셔츠, 팬츠까지 모두 화이트로 통일한 스타일링이 돋보인다. 절제된 컬러 구성에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이 더해져 도회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블랙 숄더백으로 포인트를 준 점도 눈에 띈다.
이어 결혼 3주년을 맞아 고급 레스토랑에서 한 식사를 자랑했다.
손연재는 2022년 4월 9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열애 소식을 알렸고, 열애 인정 한 달 만에 결혼 소식을 발표했다. 신랑과는 연 초부터 진지한 교제를 시작했다고 알렸으며, 같은 해 8월 결혼했다.
지난해 2월 아들을 품에 안은 그는 유튜브, 개인 SNS 등에서 육아 근황을 전하고 있다.
사진=손연재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