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1.30 09:12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정호연 기자] 김정남기 터보 탈퇴 후 게임중독에 빠졌던 사연을 털어놨다.
김정남은 지난 29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과거 터보 탈퇴 후 대인기피증과 함께 게임중독에 빠졌던 힘든 시간을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정남은 "터보로 첫 방을 한 뒤 15일 만에 밖을 못 돌아다녔다"며 "하루에 비행기를 5번 타는 것은 비일비재했다"고 최고인기시절을 증명 했다.
김정남은 1년 뒤 터보를 탈퇴한 후 해방감을 느꼈다고 고백했으나 이내 "상실감이 더 커졌다. 1년 2개월을 방에만 있었다"며 "뭐든지 해야겠다고 생각해 컴퓨터 게임에 빠졌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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