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5.04.18 15:53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NCT 멤버 도영이 오는 6월 솔로 아티스트로 컴백, 'K팝 대표 보컬리스트'로서 찬란하게 날아오른다.
도영은 오는 6월 9일 두 번째 솔로 앨범을 발표하며, 이번 앨범도 리스너들과 함께 공감하고 위로를 나눌 수 있는 음악을 담고자 공들여 준비하고 있어 더욱 깊어진 도영의 감성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도영은 앨범 발표에 이어 6월 14~15일 양일가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25 도영 콘서트 [도어스]'(2025 DOYOUNG CONCERT [ Doors ])를 개최하며, 지난 11월 서울 앙코르 공연 이후 7개월 만의 국내 단독 콘서트인 만큼 팬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공연의 타이틀 '도어스'는 '기억의 문'을 여는 순간 마주하는 감정의 여정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만큼, 도영의 음악과 스토리를 통해 관객들은 각자의 '기억의 문'을 찾아가는 따뜻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