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26 14:21

[엑스포츠뉴스=조영준 기자] '피겨 여왕' 김연아(21, 고려대)를 컨셉으로 한 김연아의 도자 컬렉션 'YUNA'가 오는 28일부터 5일 동안,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진행될 런칭쇼를 통해 정식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연아의 도자컬렉션 'YUNA'는 오는 28일부터 5일 동안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이루어지는 런칭쇼 '감동, 일상이 되다'를 통해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될 예정이다. 런칭 당일에는 김연아가 사인회를 통해 팬들과 직접 인사를 나누고, YUNA의 모티브인 대형 달합에 사인 세러모니를 선보일 계획이다.
YUNA의 브랜드 스토리인 동시에 전반적인 전시의 컨셉인 '감동, 일상이 되다'는 김연아가 전하는 희망과 감동의 여운을 감성적인 도자기로 표현해 일상 속에서 그 감동의 순간을 재현한다는 메세지를 담고 있다.
이번 런칭쇼는 유명 인테리어 디자이너인 마영범씨가 전반적인 인테리어를 총괄했다. 또한, 강정선 스타일리스트가 연출을 담당했다. 전시 연출은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으로 감동의 결실을 맺는 광주요와 김연아의 예술적 공통분모를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표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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