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11.05 23:32 / 기사수정 2024.11.05 23:32

(엑스포츠뉴스 윤채현 기자) 이윤진이 이혼 후 악성 루머에 대해 고통받고 있음을 호소했다.
5일 방송된 TV조선 '이제 혼자다'에서는 이혼 1년 차 이윤진이 제2의 인생을 살아가는 모습을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발리에서 거주 중인 이윤진은 서울에 오자마자 변호사 사무실을 찾았다. 이윤진은 "방송 후에 많은 분들이 응원도 해주셨지만 가짜 뉴스나 악성 루머들이 온라인 상에 많이 배포가 됐다. 혹시나 아이들이나 부모님이 보시면 상처 받을 것 같다"라며 방문 이유를 밝혔다.
이후 자료화면에서는 이윤진이 '밤일'에 종사 중이라거나 외국인 남성과 연애 중이라는 악성 루머들이 공개됐다. 이윤진은 "사진 속 외국인 남성분은 다른 나라 관광 청장님이시다. 그분과 일하는 것도 민망해지고 죄송스러워지더라. 사진은 호텔 홍보용으로 찍은 것"이라며 루머가 사실이 아님을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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