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9.27 13:40 / 기사수정 2011.09.27 13:41

[엑스포츠뉴스=이나래 기자] 배우 이매리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연예인 '코스메틱 마스터'로 거듭나기 위해 도전장을 내밀었다.
지난여름부터 일본의 화장품 회사의 BB 크림 모델로 활동해온 이매리는 해박한 뷰티 지식과 관리법으로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대중들에게 깊은 인상을 주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GS홈쇼핑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닥터뷰 효소클린저 모델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매리는 화장품 모델에서 그치지 않고 에스테틱과 코스메틱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과 전문과 과정을 수업하기 위해서 코스테틱 마스터 과정에 도전한다.
코스메틱 마스터(Cosmetic Master)란 한국콜마 에스테틱 R&D 센터의 화장품 전문가 과정을 이수한 자에게만 부여되는 수료증으로 국내 유일한 화장품 전문가를 의미한다. 이 과정을 통해 우리 피부에 작용하는 화장품의 원료, 특성부터 최신 화장품 트렌드 및 마케팅까지 모두 배우는 것이 가능하다.
최근 뷰티 · 미용시장이 급상승함에 따라 이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화장품 전문가의 역할이 더욱 필요해지고 있기 때문에 코스메틱 마스터의 인기는 날로 더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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