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09.03 20:20

(엑스포츠뉴스 윤채현 기자) 코요태의 신지가 가녀린 몸매 라인을 자랑했다.
2일 신지는 개인 SNS 계정에 별 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신지는 방송국 대기실에서 다양한 포즈로 인증샷을 남기는 모습이다. 머리를 틀어올린 채 흰색 오프숄더를 걸친 신지는 가느다란 어깨 라인에 뚜렷한 쇄골 라인을 자랑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