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9.05 10:27 / 기사수정 2011.09.05 10:27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위대한 탄생' 최종 TOP3에 올랐던 셰인이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와 소속사 계약을 체결하고 정식 가수로 데뷔한다.
소니뮤직은 비욘세, 브리트니 스피어스, 마이클 잭슨, 빌리 조엘 등의 아티스트가 속해 있는 세계적인 음반사로, 최근 국내에서도 이루마, 팀, 손한별, 김보경 등과의 전속 계약을 체결한 바 있어 이번 셰인의 영입이 화제가 되고 있다.
셰인과 소니뮤직의 인연은 멘토인 신승훈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신승훈은 지난 8월 16일 미투데이에 "셰인 음반계약에 조만간 좋은 소식이 있을 것 같다"고 해 셰인의 계약을 암시하여 화제를 불러 모은 바 있다.
셰인은 "외국인으로서 한국에서 소니뮤직과 계약할 수 있어 기쁘며 특히 나를 뮤지션으로 만들어주신 멘토 신승훈 형님과 한국 팬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정말 열심히 하겠습니다 많은 기대해 주세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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