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9.02 14:15 / 기사수정 2011.09.02 14:15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나는 가수다'의 새로운 다크호스 윤민수가 과거 성대결절 위기를 2번이나 극복하고 무대에서 투혼을 보인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최근 '나가수'를 통해 유명세를 얻고 있는 윤민수는 과거 2번의 성대결절 위기를 극복하고 무대에서 투혼을 불살랐던 사실이 각종 온라인 게시판에 '윤민수 성대결절'이란 제목으로 퍼지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 또다시 이슈가 되고 있는 것이다.
지난 2010년 6월, 바이브 4집 앨범을 발표하고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 출연하였던 윤민수는 녹화 후 탈진과 성대결절 증상을 보이며 실신해 응급실로 실려가 팬들을 놀라게 했으며, 당시 윤민수는 컨디션이 좋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아픈 기색 하나 없이 무대를 마치는 프로정신을 발휘해 관객들의 찬사를 받기도 했다.
또한, 성대결절 판정을 받은 윤민수는 당분간 휴식을 하라는 의사의 진단에도 불구하고 '김정은의 초콜릿' 녹화를 위해 매니저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병원을 탈출하여 또다시 무대에 오르며,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어 박수갈채를 받았으나, 결국 탈수증상으로 병원을 옮겨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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