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28 00:28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김승우가 이다해의 정체를 알아가기 시작했다.
27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미스 리플리> 9회분에서는 갑자기 변한 미리(이다해 분)의 모습에 의아해하는 명훈(김승우 분)이 그려졌다.
앞서 미리와 사랑에 빠진 명훈은 이날 미리의 앞날을 위해 대학 특강까지 주선하며 미리에 대한 정성을 쏟았다.
하지만, 미리는 명훈의 연락을 계속 피하는가 하면, 연락이 닿아도 퉁명스럽게 만남을 거절하며 명훈에게 차갑게 굴었다.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미리의 행동에 불안함을 느낀 명훈은 유현과 함께 식사하는 자리에서 미리를 만나며 모든 의혹을 풀 수 있었다. 미리가 명훈 몰래 유현과 연인 사이를 이어오고 있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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