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22 18:21 / 기사수정 2011.06.22 18:21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상군 기자] 진숙은 정옥으로부터 각서에 관한 사실을 듣게되고 인애를 찾아간다.
21일 방송된 KBS1 '우리 집 여자들' 27회에서는 최정옥(김영옥 역)이 김진숙(나영희 역)에게 각서에 관한 사실을 알려준다.
최준영(최민성 역)이 진숙의 결혼을 망치지 않기 위해 각서를 쓰고 돈을 받았다는 사실을 들은 진숙은 허인애(양희경 역)을 만나러 간다.
진숙은 준영에게 각서까지 쓰게 한 이유를 묻지만 인애는 "이미 다 끝난 일을 가지고 왜 이러냐"며 발뺌하고 진숙은 "저는 제 아들을 믿습니다" "돈은 제가 갚을 테니 아들에게 사과해주세요"라고 말한다.
[사진 = ⓒ KBS1 '우리집 여자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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