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8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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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숙, 셋째딸 순산 "나라에 공헌하기 위해"

기사입력 2011.06.13 14:23 / 기사수정 2011.06.13 14:23

온라인뉴스팀 기자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박예은 기자] 탤런트 조은숙이 지난 3일 셋째 딸을 순산해 근황을 전했다.

13일 방송된 MBC TV '기분 좋은 날'과의 전화통화로 근황을 전한 조은숙은 "셋째 딸을 낳았다. 자녀를 많이 낳아서 이 나라에 공헌을 하기 위해"라고 말해 큰 웃음을 줬다.

이어 "세 번째 출산이라서 많은 걱정을 했는데 첫째 딸을 낳을 때보다 건강이 더 좋다. 출산 후에도 아이를 낳지 않은 사람처럼 몸이 가벼웠다"고 전했다.

이어 조은숙은 "태어나자 눈에 쌍꺼풀이 있었다. 신랑이 아이를 보고 웃으며 '리틀 조은숙이다' 하고 웃더라"며 "나도 닮았고 신랑도 닮았다. 아이를 낳을수록 내가 다시 태어나는 기분이다"고 밝혔다.

한편, 조은숙은 지난 2005년 11월 사업가 박덕균씨와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사진 ⓒ MBC TV '기분 좋은 날' 캡처 ]



온라인뉴스팀 박예은 기자 press@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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